디지털 기술 주택·건물 관리 적용 노하우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마제드 알 호가일 장관을 비롯해 알리 라지히 차관 등 총 23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우디 측의 네이버 1784 방문은 이달 초 네이버가 국토교통부 등 국내 기업들과 함께 '원팀코리아'로 사우디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네이버에서는 채선주 네이버 ESG·대외 정책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사우디 장관 일행에게 제2사옥 '1784'에 적용돼있는 디지털트윈·로봇·AI·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술을 시연하고 네이버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기획·개발 역량에 대해 소개했다.
또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가 고민하는 교통, 치안, 위생관리 등 도시문제 및 주택·건물 관리 등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어갔다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