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개선 위한 ‘민간
이미지 확대보기LH는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범단지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간기업 7곳과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6일 공동주택 층간소음 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층간소음 사후확인제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추진하기 위한 자리다.
대우, 롯데, 삼성물산, 포스코, 현대, DL이앤씨, GS 등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LH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1차 시범단지 양주회천에 대한 추진현황과 지난해 12월에 개정된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측정 및 평가방식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민간기업과 LH는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요소의 조속한 상용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간·공공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오는 3월 중에 체결해 기술교류, 현장실증 및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과제 수행을 위한 협력기반을 마련한다.
LH는 MOU 체결을 통해 우수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한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을 조속히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새로운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개발하고, 제도개선 사항도 발굴한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뉴욕증시] 반도체·금융 강세에 3대 지수 반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606471407133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