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 등 간부 20여명, 일일 안전체험…산업재해 예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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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민주노총 산하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한국발전기술지부는 지난 8일 한국안전체험교육원과 중대재해·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혔다.
한국발전기술노동조합지부는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에 근무하던 김용균(당시 24세)씨가 사망한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의 해당 노동조합이다.
올해는 중대재해는 물론이고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의 기본을 다시 다지기 위해 안전교육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발전기술노동조합 지부장을 포함한 조합 간부 20여명은 이날 업무협약식에 이어 일일 안전체험교육에 참가했다. 현장에서 안전생활화에 모범을 보이고 산업재해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법과 사고 사례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추락방지시스템, 추락충격체험, 구조실습을 병행했다.
이어 안전모·안전화 충격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감전사고 예방 등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근로자의 다양한 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안전체험교육원은 전국운수노조 측에 안전정보와 함께 노사관계 안정과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해 제공키로 했다.
오는 4월부터는 지자체 공무원과 경찰 간부, 건설노동조합원 대상 체험 실습교육을 확대 시행하며, 50인 미만 일반 영세사업장에는 연중무휴로 체험교육장을 개방하고 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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