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인행사로는 개회식, 토크콘서트, 스타트업 관련 명사 강연과 7개 기업 데모데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대행사로는 스타트업 전시부스, 정책/자금/법률 등 7개 분야 1:1 멘토링하는 레인보우솔루션, 충남 내 소비재 기업이 모인 플리마켓, 지역 내 기업-투자자 네트워킹까지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개막식에는 앰비셔스 지혜준 마술사가 오프닝 퍼포먼스로 스타트업의 실패와 성공을 위한 하나의 도전을 마술로 표현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또 이종원 호서대학교부총장, 김창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했다. 그리고 호서대학교의 보육기업인 ㈜브랜드리스와 블루오션벤처스 투자사가 투자를 앞두고 투자협업 MOU를 진행하기도 했다.
개막식 이후 토크콘서트에는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최지영 경영전략본부장,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김택한 팀장과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 청년 지역창업기업인 해요 코리아 하예원 대표, 겁쟁이 사자들 김준 대표가 참여하여 청년 창업 의지 제고 및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남 최초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약 500여명의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류하며, 충남지역의 스타트업의 수요 및 확장성과 잠재력이 매우 높다는 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허철무 충남창업보육협의회장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우수한 사업 아이템들을 충남도민에게 직접적으로 홍보하고 스타트업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본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지역 창업 유관기관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스타트업의 창업 성공과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