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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롯데웰푸드 의성마늘햄, DLG 국제식품품평회 금상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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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롯데웰푸드 의성마늘햄, DLG 국제식품품평회 금상 수상 外

◆롯데웰푸드 의성마늘햄, DLG 국제식품품평회 금상 수상

사진=롯데웰푸드.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햄’이 ‘2023 DLG(독일농업협회) 국제식품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의성마늘햄 브랜드 외에도 ‘에센뽀득’, ‘로스팜’ 등 롯데웰푸드의 다양한 육가공 브랜드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육가공 브랜드인 ‘의성마늘’을 포함해 총 8개의 육가공 제품을 출품했다. 금상을 수상한 제품은 △의성마늘햄 △의성마늘빅그릴비엔나 △로스팜97 △스모크하우스 베이컨 등 4종이다. 이 밖에도 △의성마늘프랑크 △에센뽀득 부어스트 △에센뽀득 △직꾸닭 리얼간장 등 4종도 추가로 수상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008년부터 DLG 국제식품품평회에 육가공 제품들을 꾸준히 출품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를 포함해 총 84개(금상 45개, 은상 29개, 동상 10개)의 품목에 시상을 받은 바 있다. DLG(독일농업협회)에서 주최하는 품질경연대회인 DLG 국제식품품평회는 유럽(EU) 시장에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DLG는 독일 농식품산업의 기술 발전을 목적으로 1885년 설립된 품질평가기관으로 3000명 이상의 평가위원들이 매년 3만 건 이상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대용량 ‘베러미트 포테이토 파이’ 트레이더스 출시

사진=신세계푸드.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에서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를 활용한 첫 제품인 ‘베러미트 포테이토 파이’를 출시한다. 식사 또는 디저트용으로 베이커리를 구매하는 1·2인 가구 중심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채널별 맞춤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출시한 ‘베러미트’ 활용 베이커리 제품 누적 판매량은 20만개를 돌파했다.

이 같은 판매량에 신세계푸드는 3인 이상 가구 또는 대량구매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을 기획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베러미트 포테이토 파이’는 고기 대신 대안육 ‘베러미트’를 활용해 만든 미트 파이로 감자 샐러드와 베러미트 다짐육을 속재료로 채워 넣고 겉은 바삭한 파이로 마무리해 다채로운 식감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한 세트에 6개로 구성돼 식사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 식물성 고단백질 신제품 ‘하이프로틴두부’ 출시

사진=풀무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풀무원.
풀무원식품이 유기농 콩즙을 천천히 눌러 담아 만들어 식감을 살린 식물성 고단백질 두부 신제품 ‘하이프로틴두부(200g)’를 출시했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소재형 두부 제품으로 유기농 대두만을 사용해 제조했으며 ‘유기가공식품인증’도 받았다. 제품 한 팩(200g)에 단백질 26g이 함유돼 취식 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47%를 충족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진한 콩즙을 다회압착 제조해 두부 자체의 수분이 적어 경도가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두부의 조직 구성이 치밀해져 단단한 식감과 함께 고소한 두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두부가 쉽게 부서지지 않아 비가열 조리와 가열 조리 방식 모두에 최적화됐다. 소비자가 제품의 특성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디자인하고, ‘멀티박 진공 포장’ 방식을 적용해 두부 품질과 신선도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오리온, ‘꼬북칩 매콤한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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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
오리온이 바삭한 네겹 식감과 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신제품 ‘꼬북칩 매콤한맛’을 출시했다. 고추장을 넣은 시즈닝으로 감칠맛 있는 매콤한 맛을 구현했다. 개발단계에서 네겹 사이에 배어든 양념과의 조화를 위해 꼬북칩 한겹당 두께를 세밀하게 조정해 가벼우면서 ‘파삭’한 식감을 완성했다. 신제품 출시로 달콤한 ‘초코츄러스맛’, 짭짤한 ‘크런치즈맛’, 고소한 ‘콘스프맛’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지난 2017년 선보인 꼬북칩은 오리온이 연구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결집시켜 만든 국내 최초 네겹 스낵으로 홀겹의 스낵 여러 개를 한번에 먹는 듯한 식감이 특징이다. 지난 4월 베트남과 인도에 각각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춰 제품을 출시했다. 미국을 비롯해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서도 판매되면서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4억5000만 봉을 넘어섰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올가맘 어린이용 저염 미역국∙된장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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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
풀무원 올가홀푸드가 엄선된 고급 재료와 엄격한 첨가물 기준으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올가맘 한우 미역국·된장국’을 출시하고 키즈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아이들을 타깃으로 한 제품인 만큼 엄격한 식품첨가물 기준뿐만 아니라 '저염’ 기준을 적용해 나트륨 함량을 최소화했다. 또한 육수를 넣고 오랜 시간 끓여 깊은 맛을 구현하고 부드럽고 담백한 국내산 한우를 사용했다. 재료들은 아이가 씹고 넘기기 편하도록 작은 크기로 잘라 넣었다.

‘올가맘 저염 어린이 한우 미역국’은 국내산 한우와 국내산 미역을 사용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올가맘 저염 어린이 한우 된장국’은 국내산 한우와 국내산 된장을 사용해 구수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상온 제품으로 장기간 편리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조리법 또한 봉지째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5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연세유업, 여름철 입맛 공략할 ‘연세딸기요거트’ 출시

사진=연세유업.
사진=연세유업.
연세유업이 농후발효유 라인 연세디저트요거트 신제품으로 ‘연세딸기요거트’ 를 출시한다. 딸기맛 농후발효유로 여름철 소비자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연세유업 레시피로 만들어진 딸기 시럽이 들어간 맛이 특징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300억 마리를 함유했다. 핑크빛 패키지로 디자인해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연세디저트요거트는 여름철 대표 간식인 화채에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드레싱으로 사용해 일상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감귤, 블루베리에 이어 선보인 세번째 맛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선택폭을 넓혔다. 또한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편의점에서 1+1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락토프리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출시

사진=남양유업.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불가리스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거트 락토프리 플레인(이하 불가리스 락토프리 플레인)’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유당분해 공법을 활용해 락토프리 콘셉트를 적용한 호상발효유로 저온숙성에 따른 유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설탕, 색소, 향료를 넣지 않고 불가리스 복합 생유산균 3000억 CFU(400g 기준)를 담아 건강함까지 더했다.

락토프리 시장은 우유 소비량의 지속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 리테일 인덱스에 따르면 2019년 306억원에서 2022년 697억원으로 2배 이상 매출이 급성장했다. 해외와는 달리 국내 호상발효유 시장에선 락토프리 제품이 드물다. 때문에 남양유업 측은 이번 신제품이 유당에 대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원F&B, 곡물 가공유 ‘덴마크 모닝시리얼 우유’ 2종 새단장

사진=동원F&B.
사진=동원F&B.
동원F&B가 곡물 가공유 ‘덴마크 모닝시리얼 우유’를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덴마크 모닝시리얼 우유’ 2종(약콩, 그래놀라)은 2008년 출시된 ‘덴마크 모닝시리얼 우유’의 건강성과 패키지 등을 개선한 제품이다.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에 각각 국산 약콩과 그래놀라를 담아 고소하며 포만감이 높아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원유 함량을 40%에서 70%로 높였고 일반 우유팩이 아닌 멸균팩에 담아 오랜 시간 보관이 가능하다. 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해 믿고 마실 수 있다.

◆아워홈, 친환경 식단 고도화…구내식당 편성 확대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직원식당에서 열린 ‘저탄소 식단 전시회’에 전시된 6단계 비건 식단. 사진=아워홈.이미지 확대보기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직원식당에서 열린 ‘저탄소 식단 전시회’에 전시된 6단계 비건 식단. 사진=아워홈.
아워홈이 ESG활동 강화 일환으로 구내식당 대상 친환경 식단을 고도화하고 식단 편성 확대에 나선다. 아워홈은 2021년부터 일상 속 친환경 식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식단을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 ‘가치잇고(가치 EAT GO)’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고객이 채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 친환경 식단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고도화에 나섰다.

아워홈은 대표적인 저탄소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채식을 유형에 따라 세분화해 메뉴를 구성했다. 상황에 따라 육식을 허용하는 가장 낮은 단계인 '플렉시테리언'부터 완전 채식주의 '비건'까지 6단계를 선정해 맞춤형 메뉴를 개발했다. 아워홈은 분당차병원 직원식당에서 첫번째 저탄소 식단 전시회를 진행해 메뉴 6종을 선보이고 7월부터 9월까지 월 2회씩 분당차병원 직원식당 중식 메뉴로 편성한다. 이후 고객만족도 조사 및 메뉴 보완을 거쳐 전국 구내식당에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아영FBC, 독일 밀맥주 ‘에딩거’ 보냉백 패키지 여름시즌 한정 출시

사진=아영F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영FBC.
아영FBC가 운영하는 독일 밀맥주 ‘에딩거’가 여름시즌을 맞아 보냉백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 패키지는 에딩거 헤페 8캔(500ml)과 보냉백으로 구성됐다. 에딩거 로고가 부착된 보냉백은 보냉에 뛰어난 내장재와 방습에 강한 소재를 사용해 야외 활동시에도 맥주의 시원함과 청량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밝은 베이지색을 주로 사용하고 갈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에딩거 로고를 정면에 부착해 한눈에 들어오게 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과 어깨패드를 넣어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원홈푸드 ‘크리스피 프레시’, 칼로리·당 없는 ‘제로 에이드’ 출시

사진=동원그룹.
사진=동원그룹.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 fresh)’가 칼로리와 당은 줄이고 청량감은 더한 음료 신제품 ‘제로 에이드(zero ade)’를 출시한다. 신제품 ‘제로 에이드’는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맛인 ‘샤인머스캣’과 ‘레몬라임’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로 에이드’는 당류를 크게 줄인 제로 시럽을 활용해 단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낮춰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청량감과 상큼함 맛을 내는 탄산수와 레몬 슬라이스가 들어 있어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동원홈푸드는 오는 8월 말까지 샐러드를 구매하는 경우 신제품 2종을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뚜기, ‘오즈키친 칰 윙&봉’ 출시… 스윗허니·레드칠리 2종

사진=오뚜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프리미엄 냉동치킨 HMR ‘오즈키친 칰 윙&봉’ 2종을 출시했다. 최근 냉동치킨 HMR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특화된 냉동치킨 HMR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오즈키친 칰 윙&봉’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윙, 봉 부위만으로 구성했다. △오즈키친 스윗허니 칰 윙&봉 △오즈키친 레드칠리 칰 윙&봉 등 2종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했으며 오븐에 한번 구운 뒤 다시 튀겨내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스윗허니 칰 윙&봉’에는 달콤하고 짭짤한 스윗허니소스를, ‘레드칠리 칰 윙&봉’에는 매콤하고 달달한 레드칠리소스를 별첨했다.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넣고 약 10~11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치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CJ웰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블루앤트와 함께 신성장동력 찾는다

김성현 블루앤트 대표(왼쪽)와 박성선 CJ웰케어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제일제당.이미지 확대보기
김성현 블루앤트 대표(왼쪽)와 박성선 CJ웰케어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제일제당.
CJ웰케어가 블루앤트와 건강기능식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블루앤트는 비대면 진료 및 상담, 케어푸드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올라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신규 건강기능식품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상품 공급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웰케어는 자사 건강기능식품 관련 노하우와 블루앤트의 ‘올라케어’ 플랫폼이 결합돼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웰케어는 개인 생활 습관과 건강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고객에게 알맞은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고 새로운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양식품, 스낵 신제품 ‘회오리킹 해물맛’ 출시

사진=삼양식품.
사진=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스낵 신제품 ‘회오리킹 해물맛’을 출시한다. 게, 새우, 홍합, 굴, 멸치, 오징어, 가다랑어 등 7가지 맛을 배합해 해산물 특유의 감칠맛을 깊고 진하게 담아낸 제품이다.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고 튀겨내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달달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으로 간식으로 먹거나 맥주 안주로 곁들이기 좋다. 삼양식품은 기존의 달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짱구, 사또밥, 별뽀빠이 브랜드와 달리 짭짤한 맛의 회오리킹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소비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삼다수, TV광고 ‘한결’편과 함께 아이유 비하인드 컷 공개

제주삼다수 ‘우리가 믿는 물’ 광고 비하인드 컷. 사진=제주삼다수.이미지 확대보기
제주삼다수 ‘우리가 믿는 물’ 광고 비하인드 컷. 사진=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가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2023 광고 캠페인 ‘우리가 믿는 물, 제주삼다수’의 ‘한결’편 온에어를 기념하며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제주삼다수는 지난 4월 첫 공개한 2023 광고 캠페인 ‘약속’편에 이어, 6월 ‘한결’편을 공개했다. 제주 숲 속에서 촬영된 ‘한결’편은 아이유가 ‘평생’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면을 통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주삼다수의 한결같음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광고 속 아이유는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결같으니까, 평생의 물로 삼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주삼다수는 올해 광고 캠페인 ‘우리가 믿는 물, 제주삼다수’를 통해 한라산 중턱 단일 수원지에서 취수한 원수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25년간 변함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강조했다. 제주삼다수는 1시간마다 수질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품질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출시 이래 25년간 누적 매출 3조5000억 원을 넘어서며 먹는샘물 1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정관장X하림, 프리미엄 ‘홍삼삼계탕’ 신제품 출시

사진=KGC인삼공사.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초복을 앞두고 ‘하림’과 개발한 ‘홍삼삼계탕’을 공동 출시했다. ‘홍삼삼계탕’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대추 등 7가지 재료를 베이스로 국내산 닭고기를 끓여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이다. 전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100% 계약재배 방식의 정관장 홍삼에 신선한 냉장 닭고기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홍삼 건기식 시장 점유율 1위 ‘정관장’과 닭고기 시장 점유율 1위 ‘하림’은 삼계탕의 핵심원료가 되는 홍삼과 닭고기의 전문성을 결합해 기본에 충실하되 풍미 가득한 맛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정관장과 하림은 삼계탕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보양식을 선보이기 위해 재료, 조리법 등 품질 향상에 집중했다. 정관장 홍삼은 인삼의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8년동안 7회에 걸쳐 최대 430여가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하림은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해 선별한 닭고기만을 손질해 공급한다. 조리방식도 간편하다. 끓는 물에 봉지째 넣고 15~20분간 가열하거나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7~8분간 조리하면 된다. 재료 준비의 번거로움 없이 오랜 시간 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장민호와 함께한 ‘하이뮨’ 새로운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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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의 새로운 TV CF를 공개했다.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한 ‘하이뮨’은 지난 2020년 첫 TV CF를 공개한 이후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국민송’을 탄생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이제는 하이뮨시대’라는 콘셉트로 ‘하이뮨’의 특장점을 전달하고있다. 리뉴얼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기존 제품의 소화를 고려한 단백질 균형 영양 설계를 유지하면서 고품질 단백질 2종과 단백질 대사를 위한 2가지 기능성 원료를 추가했다.

광고에서는 동·식물성 6:4 균형 7대 단백질을 완성하고 단백질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보호를 위한 셀레늄 기능 성분도 더해 균형 영양 설계로 완성한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 하이뮨’을 강조하고 있다. 4년째 일동후디스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장민호는 직접 부르는 노랫소리를 배경음악으로 ‘하이뮨’의 장점을 전할 예정이다.

◆건국우유, ‘소화가 편안한 우유’ 출시

사진=건국우유.
사진=건국우유.
건국유업이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소비자를 위해 ‘소화가 편안한 우유’를 출시했다. 최고 등급 1A 원유(세균수 기준)를 사용해 우유 내 단백질, 탄수화물, 미네랄, 칼슘, 비타민 등 영양소는 유지하고 속 불편함의 원인인 유당(lactose, 락토스)만을 분해시켜 편안한 소화를 돕는다. 또 유당 분해 시 발생하는 천연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감미로운 풍미를 더했다. ‘소화가 편안한 우유’는 900mL, 2.3L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쿠팡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추후 대형 할인점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