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안에 '제평위 2.0' 출범, 뉴스 알고리즘 공정성 강화 등 계획안 도출
이미지 확대보기뉴스혁신포럼 구성원들은 오는 1월 중 발족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한다. 기존 뉴스 서비스에 대해 1차 평가를 수행한 후 향후 공정성·객관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 네이버의 사회적 책임성을 다하기 위한 방침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포럼은 △김용대 한국인공지능학회장 △김위근 퍼블리시 최고연구책임자(CRO) △김은미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김준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이문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종수 서울대학교 기술경영정책전공 교수 △최성준 법무법인 김장리 대표변호사으로 구성됐다.
네이버는 지난달 "외부 전문가 5인에서 7인을 초청해 가칭 '네이버 뉴스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포럼을 통해 서비스 개선 계획안을 올 1분기 안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