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한국 외교관 박OO은 누구, 인턴 성추행 윤창중과의 차이는

기사입력 : 2016-12-20 03:42 (최종수정 2016-12-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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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외교관의 미성년자 성추행 동영상/ 사진=페이스북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칠레 주재 한국 외교관의 현지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유지은 주 칠레 대사는 현지 시각으로 20일 낮 12시 피해 학생들과 가족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한다.

유지은 대사는 현지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한 사과문도 낼 계획이다.

이번에 사고를 낸 칠레 외교관은 박OO씨로 알려졌다.

유지은 칠레 대사의 직속 부하로 측근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OO씨는 현직 외교관 신분이다.

그런 만큼 본인이 외교관 특권을 버리지 않는 한 칠레 사법당국이 처벌할 수는 없다.

미국 워싱턴에서 인턴 성추행 혐의를 받았던 윤창중 전 대변인과는 상황이 다르다.

사과문을 발표한 유지은 칠레 대사 약력

2014.04 ~주칠레 대사관 대사
2013.10 ~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2010.10 제주도 국제관계 자문대사
2009.09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2006.09 ~ 2009 주 과테말라 대사관 대사
2005.12 외교통상부 중남미국 심의관
2002.12 주 페루 대사관 공사참사관
2000.06 주 토론토 총영사관 부총영사
1980 외무부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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