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0.2%↓ 하락 마감, 환율 덕분에 막판 선방... 미국 금리인상 쇼크 이틀째, 달러 엔화 원화 금시세 뉴욕증시 일본증시 중국증시 영향

기사입력 : 2017-03-1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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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날씨 환율 그 상관 관계는=뉴시스, AP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하락반전했다.

17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원유인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48.75달러로 마감했다.

전일대비 11센트, 비율로는 0.2% 하락한 것이다.

영국 런던의 ICE 거래소에서 브렌트유도 약세다.

하루 전에 너무 많이 오른 데 대한 경계 매물이 출회한 탓으로 보인다.

국제유가는 장 초반에 하락세를 보였으나 달러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막판에 하락 분을 일부 회복했다.

달러 환율은 국제유가에 매우 민감한 영향을 미친다.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유로 엔화 파운드화 등 다른 통화를 보유한 투자자의 원유 구매력을 높아진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 요인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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