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연말까지 오토금융으로 볼보자동차 사면 혜택 제공

기사입력 : 2017-09-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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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신한카드는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함께 연말까지 신한카드 오토금융으로 볼보 자동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볼보 자동차 전체 모델의 중고 가치를 기존 상품보다 10%포인트 더 보장하는 금융 상품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이 5000만원이고 3년 기간으로 리스 또는 할부 계약 체결을 가정한다면 기존에는 3년 뒤 중고 가치를 40%까지 인정해 만기 시 차량을 반납하거나 판매하면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었다.

신한카드와 볼보 자동차가 새로 출시한 금융상품을 이용하면 중고 가치를 기존보다 10%포인트 더 높은 50%까지 인정해 주기 때문에 차량 반납, 또는 판매 시 2500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월 리스료 계산 시에는 차량 가격에서 보증 중고 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고객이 납부할 원금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에는 5000만원에서 중고 가치 2000만원을 제외한 3000만원을 원금으로 리스료 산정이 됐다면 새 상품을 이용하면 2500만원을 원금으로 월 리스료가 산정돼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경우 차량 가격 3980만원인 V40 D3 MMT 모델은 36개월 리스, 선수금 20% 납부 조건으로 월 29만원대 납부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볼보 S60, V4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0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볼보 V40 D3 MMT 모델의 경우 60개월 무이자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선수금 20% 납부 시 월 납부 금액 52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신한카드 오토금융 상품을 2000만원 이상 이용하면 LG 공기청정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신한카드는 볼보 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My신한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대성 기자 kimds@ 김대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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