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나도 유럽간다"...황의조 프랑스 보르도로 이적설 연봉은 얼마나 될까?

기사입력 : 2019-07-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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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황의조의 유럽진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황의조(27·감바 오사카)와 프랑스 리그1 ‘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4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풋볼’ 등 프랑스 매체는 11일(한국시각) 보르도와 황의조의 현 소속팀인 오사카는 황의조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 했다.
황의조는 병역혜택으로 주가가 치솟고 있다.

A매치에서도 화려한 개인기로 유럽구단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아직 보르도의 공식 발표는 없다. 축구 관계자는 “연봉은 10억원 이상에서 합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축구팬들은 "흥민이 잘 뛰어주니 황의조에게 복이 온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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