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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우리카드·우리종금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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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우리카드·우리종금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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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19일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이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7개였던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는 9개로 늘었다.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편입 사유로 우리카드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종금은 최대주주가 우리은행 외 특수관계인 1인에서 우리금융지주 외 특수관계인 1인으로 변경됐다고 이날 별도로 공시했다.

우리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이 종결된 데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