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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여성복 W9 '팝업스토어 연장'…내년 1억 원대 매출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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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여성복 W9 '팝업스토어 연장'…내년 1억 원대 매출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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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의 여성복 브랜드 'W9'이 신세계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를 23일까지 연장한다. 사진=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는 여성복 브랜드 W9(이하 더블유나인)이 신세계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를 23일까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블유나인은 실용적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로 지난 10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현재까지 1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
브랜드는 올해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바탕으로 브랜딩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1월 1호점을 출시한 후 2020년에는 총 80개 매장을 열고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포부다.

W9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전개하던 브랜드가 팝업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고객 앞에 처음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임을 감안하면 매우 고무적인 실적이다”라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