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KBS 1TV '사장님이 미쳤어요'에 소개된 'SG주식회사'와 '풍원화학' 화제

공유
3


KBS 1TV '사장님이 미쳤어요'에 소개된 'SG주식회사'와 '풍원화학' 화제

직원 우선 회사가 성과 잘낼 수 있는 비법 공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center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나눔과 공유를 펼치는 사장님(CEO)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더 낼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KBS홈페이지캡처
KBS 1TV '사장님이 미(美)쳤어요' 23일 방송분에서는 근로자들이 행복해하는 회사를 만든 두명의 사장님을 소개했다.

이 프로는 나눔과 공유를 펼치는 사장님(CEO)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더 낼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로 소개된 'SG주식회사'는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 회사이다.

SG주식회사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들이 뽑는 최고의 복지는 자사주유소에서 직급에 따라서 매입가 또는 무료로 주유할 수 있다.

두 번째 소개된 회사는 '풍원화학'으로 1967년에 설립하여 표면처리 약품을 개발해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표면처리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위해 학원비 70%를 지원하며, 직원 건강을 위해 매년 부부동반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사람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다.

진행자인 도경완과 이정민, 김효진, 이상훈 등이 패녈로 출현하여, 좋은 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영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