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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아민 나세르(Nasser) 타다울 증권거래소에서 우선 매각… 아람코 IPO 프로젝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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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아민 나세르(Nasser) 타다울 증권거래소에서 우선 매각… 아람코 IPO 프로젝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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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아민 나세르(Nasser) 석유위기는 인식의 오류, 아람코 주식 타다울 증권거래소에서 판매
아람코 기업공개가 주목을 끄는 가운데 아람코 최고 경영자인 아민 나세르(Amin H. Nasser) CEO가 입을 열었다.

아민 나세르 아람코 CEO는 4일 동영상을 통해 " 사우디 자본시장청으로부터 주식 발행 승인을 받았다"면서 "아람코 IPO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세르는 구체적인 상장계획에 대해 올해 중에는 사우디 증시 타다울에만 내다팔 것이라면서 타타울 이외에 상장할 해외 증시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따.

나세르는2015년 부터 사우디 아람코의 CEO 겸 사장을 맡아왔다. Amin H. Nasser (Arabic: أمين حسن الناصر‎) is the President and CEO of Saudi Arabian Oil Company Saudi Aramco. He was acting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until September 2015, when he assumed the positions permanently. 나세르는 킹파하드대 성유광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털사 대학교에서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He attended King Fahd University of Petroleum and Minerals in Dhahran, Saudi Arabia, earning a B.S. degree in Petroleum Engineering in 1982.[2] In 2002 Nasser completed the Senior Executive Program at University of Tulsa.

대학을 졸업하던 1982년 아람크에 입사해 한평생을 아람코와 함께 해 왔다. He began his career with Saudi Aramco in 1982 as an engineer in the oil-production department and proceeded to work in drilling and reservoir management. In 1997, Nasser became manager of the Ras Tanura Producing Department. Later he became manager of the Northern Area producing engineering department, as well as the Safaniya Offshore and Onshore producing departments. He has been CEO of Saudi Aramco since September 2015.

그는 수소 같은 대체에너지도 원유에서 뽑아낼 수 있다면서 석유의 가치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많은 사람들이 석유에 대해 오해하고 있지만 사실은 석유의 가치를 잘 모른는 사람들의 `인식의 위기`라는 것이다. 나세르는 "석유 수요의 꼭짓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 석유는 세계 에너지산업에서 상당 기간 중요한 역할을 유지할 것이다. 석유 시장의 기초체력과 미래 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고 역설했다.

나세르는 아람코의 기업 가치를 2조 달러라고 밝혔다. 나스닥 시가총액 선두인 애플과 MS 등 의 기업 가치가 1조 달러 정도인 점을 감안할때 나세르 말대로라면 아람코의 시가총액은 애플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아람코는 그중 5%를 공개할 계획이다. 기업 가치가 2조 달러라면 5%는 1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이다.

나세르가 밝힌 아람코의 올 1∼9월 3개 분기의 순이익은 680억 달러이다. 매출은 2440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