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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설 연휴 동안 ‘레저·외식 상품’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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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설 연휴 동안 ‘레저·외식 상품’ 특가 판매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46%, ‘아쿠아플라넷63’, 설 연휴기간 1만49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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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외식 등 지역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사진=티몬


티몬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외식 등 지역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짧은 점을 감안해 하루 혹은 이틀 동안 단기 여행을 즐기거나 멀리 떠나지 않고 부담 없이 도심 속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티몬은 국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저, 맛집 등의 지역 상품들을 특가로 선보인다.
우선 대표 상품으로 따뜻한 물에서 겨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상품이 있다. 1+1(종일권, 대/소인 공통) 티켓을 정가(5만 원) 대비 46% 저렴한 2만6900원에 판매한다. 25일과 26일 이틀간만 해당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 즉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3월 1일까지다.

이 밖에도 최근 티몬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 티켓 상품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1월 1일부터 19일까지 레저/입장권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은 △여의도 63빌딩 ‘아쿠아플라넷63’ 상품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대인 종합권(아쿠아플라넷+63아트)을 정가에서 20% 할인된 2만7200원에 판매하며, 연휴 기간인 25~26일 이틀간은 오전 종합권(아쿠아리움+전망대)을 1만4900원(대/소인 공통)에 구매할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예년보다 짧은 명절 연휴 기간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나 외식을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