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그룹, 경북건설협회와 KLPGA 인비테이셔널 열어…10월 최종전
이미지 확대보기박한상(오른쪽) KBI그룹 회장과 김순희 KLPGA 부회장이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I그룹 KBI그룹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함께 KL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최종전을 주최한다.
KBI그룹은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회는 KLPGA 챔피언스투어의 이번 시즌 최종전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총 60명의 선수가 대회에 출전하며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경북건설협회장은 “KLPGA 인비테이셔널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