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진단검사 시장 확장의 기회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7회를 맞은 메드랩은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진단 전문 전시회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드랩에 참가해 중동 진단검사 시장에서의 선제적 입지를 강화하고 추가 사업 확장을 도모 중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제적 수준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인정받은 진단검사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근 재단은 국내 최초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비타민D 국제표준화 프로그램(VDSCP)과 호르몬 국제표준화 프로그램(HoSt) 인증을 획득하며 검사의 우위를 증명했다.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GC녹십자의료재단은 기존 검사 수탁 서비스에 이어 랩 컨설팅 서비스, 종합 건강검진 서비스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해외 사업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GC녹십자의료재단은 중동지역 진단검사 분야에서 높은 시장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음에도 사전에 파악해 중동 진출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이번 메드랩 참가를 통해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검사능력의 우수성을 알리고 확대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치며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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