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는 학술대회, 비즈니스 미팅 등 한국의료의 국제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보건의료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대규모 행사다.
이중 유공포상은 국제 의료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윤 원장은 한의학의 과학화와 세계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원장은 척추·관절 질환 치료 분야에서 한의학의 과학·현대화를 적극 주도하고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섰다. 그간 총 27개국 261명의 해외 의료진과 의대생을 대상으로 임상연수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이어가며 한의학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자생한방병원 자생메디컬아카데미는 해외 의료진 연수뿐만 아니라 한의약의 세계화를 위한 국책과제 추진, 자생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한의학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적극 모색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국제통합의학 연합학회(ACIMH)'에 아시아 유일 의료기관으로 참석,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등 한의학과 현대의학의 융합 연구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