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제9기),㈜휴메딕스(제22기),휴엠앤씨(제23기)는 이날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상장 3개사 모두 원안대로 안건이 통과됐다.
휴온스그룹 주요 사업회사인 휴온스는 이날 상정된 △재무제표 및 배당 승인 △정관 변경 △분할합병 승인 △자본준비금 감소 △사내이사 송수영 선임 △사내이사 윤인상 선임 △사내이사 박경미 선임 △기타비상무이사 윤성태 선임 △사외이사 이문성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이문성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박용곤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 △정관 변경 △사내이사 강민종 선임 △사내이사 윤연상 선임 △사외이사 이기정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박성호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이기정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엠앤씨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김준철 선임 △기타비상무이사 윤성태 선임 △사내이사 정재환 선임 △사내이사 김홍배 선임 △사외이사 노홍인 선임 △사외이사 김우성 선임 △감사 김오순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송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 송 대표는 다년간 글로벌 경영컨설팅 법인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력을 기반으로 지난 3년간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의 대표이사로서 내실경영을 다지고 경영혁신을 주도했다. 이에 향후에도 휴온스를 경영할 적임자라는 판단에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한 송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제천2공장 올 하반기 신규 주사제 생산라인 가동 △마취제 등 주사제 수출 품목 확대 △바이오의약품 사업역량 강화 △연구개발 및 오픈이노베이션 강화 등을 언급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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