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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친환경 ‘패시브하우스’ 청소년 수련원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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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친환경 ‘패시브하우스’ 청소년 수련원 짓는다

113억원 투자



▲ 풀무원이 2013년 완공할 친환경 패시브하우스 청소년 수련원 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풀무원이 에너지 저감형 건축물인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 국제인증을 받아 청소년 수련원을 짓는다.


풀무원은 6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평단리에 위치한 풀무원 기업 연수원인 ‘로하스아카데미’에서 청소년 수련원인 ‘로하스 숲체원’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풀무원홀딩스 한윤우 사장과 ‘로하스아카데미’ 김혜경 부사장, 시공을 맡은 한라건설 권영봉 전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로하스 숲체원’은 총 투자비 113억 원을 들여 10,140㎡(약 3,000평)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연면적 3,251㎡, 약 980평)로 건립될 예정이다.



2013년 7월 완공 예정이며 청소년 수련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로하스 숲체원’은 패시브하우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청소년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