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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존, 세상에 하나뿐인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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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존, 세상에 하나뿐인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 선봬

▲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가 마스터피스존에서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최고의 하이주얼리&워치의 제품을 연중 상시 전시하는 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7일 동안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세계에서 단 1점인 110억짜리 30.68캐럿으로 크기를 자랑하는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해 쇼파드의 레드 카펫 컬렉션주얼리 70여점, 300억원대의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 제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쇼파드의 레드 카펫 컬렉션마를린 포에버라는 타이틀과 함께 마를린 먼로의 출판되지 않은 미공개 사진 25점과 함께, 타계 50주년을 기념하여 쇼파드의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가 그녀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주얼리 레드 카펫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공개한다.

쇼파드는 칸느 필름 페스티벌의 공식 파트너인 쇼파드에서는 매년 영화제를 기념하며 아름다운 오뜨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로 65회를 맞는 칸느 필름 페스티벌에서 쇼파드는 마릴린 먼로의 출판되지 않은 미공개 사진과 쇼파드의 아트 디렉터 캐롤라인 슈펠레가 그녀에 대한 찬사를 표현하는 레드 카펫 컬렉션를 공개했다.


이외에 마스터피스존에서는 옐로우 다이아몬드이외에 5.84 캐럿 다이아몬드 하나로 포인트를 준 물방울 형태의 페어컷(Pear Cut) 셋팅의 다이아몬드 목걸이’(33억원 대)6시 방향의 창을 통해 아름다운 뚜르비용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L.U.C 올인원시계(6억원대)를 전시한다.


한편, 지난 1일 오픈한 갤러리아명품관의 마스터피스존에서는 12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 파텍필립 월드투어 상품을 전시해 손목시계 최고의 경매가(45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파텍필립 월드타임시리즈의 신제품 '5131G 월드타임'(가격미정)을 선보여 워치컬렉터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은 세계적인 하이주얼리와 워치 브랜드를 한곳에 놓고 전문성을 극대화하며 명품업계에서는 가장 완성도 높은 MD 구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명품 시계의 최고라 불리는 파텍필립을 국내 백화점 최초로 입점해 기존 브레게, 오데마피게, 바세론콘스탄틴 등과 함께 세계 4대 시계 브랜드 라인을 완성시켰으며 까르띠에, 쇼메, 반클리프앤아펠, 부쉐론과 함께 세계 4대 주얼리 브랜드들을 갖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