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확장거의중단.. 관련부서 인력감축
이미지 확대보기유통법 개정안으로 점포 확장이 어려워지자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관련 인력 감축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최근 신규출점 업무 담당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조건으로 퇴직금과 1년치 연봉을 제시했으며 이미 일부 직원들은 퇴직을 신청했다고 홈플러스 측은 전했다.
홈플러스의 신규 출점관련 부서의 직원 수는 약 7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서는 대형 유통업체들의 각종 규제강화로 실적 부진이 높고 규제도 강화도 더욱 강화되고 있어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와 SSM ( 기업형수퍼마켓)기업 등 다른 기업에서도 인력 조정이 추진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말 국회가 통과시킨 유통법 개정안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추가 점포를 낼 때 주변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를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더불어 신규 점포 진출 시 등록 신청 30일 전에 지자체장에게 입점 사실을 알리도록 하는 사전입점예고제도 도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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