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캐스 키드슨 명동 나인트리점 단독 선 판매 행사에서 선보일 백팩은 이미 완판됐다가 리오더돼 출시되는 블룸스버리, 스팟 네이비, 트레인 올드 화이트를 비롯해 신상품인 리넨 스프리그 올드 화이트, 데이지 로즈 네이비, 런던 블루까지 다양하다. 특히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앤틱 로즈 백팩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에서는 9만원 이상(백팩은 9만8000원)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캐스 키드슨에서 제작한 매력적인 파우치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캐스 키드슨 마케팅팀 강석민 대리는 "캐스 키드슨의 백팩은 다가오는 봄 시즌에 딱 어울리는 다양한 프린트들로 디자인되어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