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의 한 관계자는 "부산점 1층에 있는 해외 고가 브랜드 가운데 루이뷔통의 실적이 가장 좋지 않아 내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루이뷔통이 있던 자리에는 고가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들어섰다.
루이비통은 현대백화점 부산점 1층에서 200여m²(60여평) 규모의 매장을 운영했다.
현대백화점측은 이와 관련 “1층 명품 매장 중 루이비통 매장이 단위 면적당 매출이 가장 적어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루이비통 관계자는 “이번에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양사 합의를 통해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부산지역 루이비통 매장은 이번에 현대백화점 부산점 철수로 신세계 센텀시티, 롯데 부산점 등 세곳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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