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홍정수기자] (주)이마트(대표이사 허인철), 코카-콜라 음료(주)(대표이사차석용),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30일 이마트 본사에서 유니세프의 ‘Schools for Asia(아시아에 희망의 학교를 선물하세요)’ 프로그램에 3천만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코카-콜라 음료와 이마트와 함께 유니세프 ‘Schoolsfor Asia’에 후원금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기부금전달식에이마트최성재부사장(오른쪽),유니세프오종남사무총장(가운데),코카-콜라음료의배정태사업부장등이참석했다.
이번에 기부되는 후원금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9일까지전국 140개 이마트 매장에 진행된 유니세프 후원 소비자 행사에서 코카-콜라 전 품목의 판매액 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식수 및 화장실 설비해결을 통한 실질적 혜택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