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차완용 기자] 롯데백화점은 부부의 날을 맞아 매장을 방문한 20~50대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부부의 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남녀 모두 '의류'가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일 단골 선물인 '꽃'은 최하위 상품으로 분류됐다.
의류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은 상품권, 시계, 보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 의류, 여자는 상품권을 가장 선호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갤럭시' 수트 31만원, '캠브릿지' 수트 29만원이 있다. 서울역 롯데 아울렛에서는 16~22일 '샌들, 원피스 대전'을 진행한다.
이밖에 본점에서는 20일부터 2일간 펜으로 직접 감사의 메시지를 적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LOVE 커플 포토존'을 운영한다. 커플 선착순 100명에게는 즉석 포토 서비스와 장미꽃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