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관련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적인 단체급식, 케이터링 업체인 소덱소(Sodexo) 본사는 국내 지사인 소덱소코리아를 회계법인 인스트영을 통해 M&A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미 기업 2곳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약 한달가량 실사중 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덱소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인력 아웃소싱업체로, 1991년 한국법인 '소덱소코리아'를 세우고 프랑스 외국인 학교 급식을 시작으로 국내시장에 진출했다.
국내에서도 프랑스 외국인 학교를 비롯해 신라호텔, 쉐라톤 등 급식을 비롯해 청소용역 등 대부분 파견 대행 업무를 주관했다.
소덱소코리아는 연간 매출 규모 13조 8900억원, 전 세계 80개국에서 39만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세계 3대 급식업체 `소덱소`의 한국법인이다.
국내에는 총 28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36개의 지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