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GV 극장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광고의 컨셉은 ‘원터치 써모스(One touch Thermos)’로 엄지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뚜껑을 열고 음료를 마실 수 있는 ‘JNL’의 특징을 주요하게 담았다.
특히, 엄지 손가락을 다양한 캐릭터로 의인화시켜 ‘JNL’이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을 재미있게 연출했다.
출퇴근길 만원 전철에서 숨이 막혀 갈증이 날 때, 찜질방에서 계란을 먹다가 목이 막힐 때, 추운 날씨 스키장의 리프트에서 따뜻한 음료가 생각날 때 등 여러 상황을 공감이 가도록 재치 있게 표현했다.
이번 ‘JNL’ 광고는 CGV 극장 외에도 강남역 출구 스크린, 강남CGV 영화관 건물 외벽의 LED 전광판 및 용산/명동/왕십리/강남CGV 로비 내 쇼타임(디지털월)을 통해서도 방영되며, 용산CGV에서는 많은 인기를 끌었던 한국 영화 4편(은밀하게 위대하게, 7번 방의 선물, 설국열차,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패러디한 ‘JNL’ 랩핑 광고도 만나볼 수 있다.
써모스는 1904년 세계 최초로 보온병을 상품화한 100년 이상의 전통의 기업으로 한국에는 2011년 5월 16일에 써모스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한국 현지 법인이 설립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해외에서는 보온병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