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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코리아, 원터치 텀블러 ‘JNL’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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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코리아, 원터치 텀블러 ‘JNL’ 광고 공개

▲JNL텀블러의극장용광고이미지 확대보기
▲JNL텀블러의극장용광고
[글로벌이코노믹= 윤경숙기자]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글로벌보온병 브랜드, 써모스 코리아(대표 야마구치 히토시, www.thermos.kr)가 올 가을 출시한 진공단열 스테인리스 휴대용 텀블러 ‘JNL’ 광고를 공개했다.

CGV 극장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광고의 컨셉은 ‘원터치 써모스(One touch Thermos)’로 엄지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뚜껑을 열고 음료를 마실 수 있는 ‘JNL’의 특징을 주요하게 담았다.

특히, 엄지 손가락을 다양한 캐릭터로 의인화시켜 ‘JNL’이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을 재미있게 연출했다.

출퇴근길 만원 전철에서 숨이 막혀 갈증이 날 때, 찜질방에서 계란을 먹다가 목이 막힐 때, 추운 날씨 스키장의 리프트에서 따뜻한 음료가 생각날 때 등 여러 상황을 공감이 가도록 재치 있게 표현했다.
또한, 스파르타 전사들의 전설적인 전투를 다룬 영화300의 용맹스러운 전사 캐릭터, 세기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엄지 손가락을 이용한 캐릭터로 변신시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JNL’ 광고는 CGV 극장 외에도 강남역 출구 스크린, 강남CGV 영화관 건물 외벽의 LED 전광판 및 용산/명동/왕십리/강남CGV 로비 내 쇼타임(디지털월)을 통해서도 방영되며, 용산CGV에서는 많은 인기를 끌었던 한국 영화 4편(은밀하게 위대하게, 7번 방의 선물, 설국열차,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패러디한 ‘JNL’ 랩핑 광고도 만나볼 수 있다.

써모스는 1904년 세계 최초로 보온병을 상품화한 100년 이상의 전통의 기업으로 한국에는 2011년 5월 16일에 써모스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한국 현지 법인이 설립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해외에서는 보온병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