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의 사회로 진행된 ‘제 34회 청룡영화상’ 최고의 상인 ‘최우수 작품상’은 이준익 감독의 ‘소원’에게 돌아가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청룡영화제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17일까지 개봉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여주연상, 남여조연상 등 총 15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작)의 명단은 아래와 같으며, 이하의 명단은 제34회 청룡영화상 홈페이지 (www.blueaward.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우수작품상=소원
◆감독상=봉준호(설국열차)
◆남우주연상=황정민(신세계)
◆여우주연상=한효주(감시자들)
◆남우조연상=이정재(관상)
◆여우조연상=라미란(소원)
◆신인남우상=여진구(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신인여우상=박지수(마이라띠마)
◆촬영상=최영환(베를린)
◆조명상=김성관(베를린)
◆음악상=모그(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미술상=앙드레 넥바실(설국열차)
◆기술상=정성진(미스터고)
◆각본상=조중훈 김지혜(소원)
◆최다관객상=7번방의 선물
◆단편영화상=미자
◆청정원인기스타상=이병헌 설경구 공효진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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