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 마린시티점은 기존 오드리헵번 카페와 다르게 세계적인 사진작가 ‘Mark Shaw’가 직접 촬영한 오드리헵번의 희귀 사진들이 전시된다. ‘Mark Shaw’는 1952년부터 ‘라이프’지의 사진작가로 활동했으며, 오드리헵번을 비롯해 코코샤넬, 존에프케네디, 입생로랑 등 1950년대 당대의 유명인사들의 자연스러움을 담아 주목 받아온 사진작가다.
이번에 전시되는 5장의 희귀사진들은 1954년 오드리헵번이 영화 ‘사브리나’를 촬영할 당시 헵번의 숙소에서 찍힌 사진들로, 평상시 그녀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오드리헵번카페 김효관 본부장은 “이번 Mark Shaw의 희귀사진들과 더불어 앞으로의 매장들에서도 오드리헵번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1월부터는 오드리헵번의 아들 ‘션 페러’가 제공하는 레시피와 추천메뉴인 ‘Shandy form’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