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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소셜기부 확대.. 지난해1억1천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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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소셜기부 확대.. 지난해1억1천4백만원

전년보다 30%늘어
▲김장김치나눔행사를위해직접가정을방문하는티몬의신현성대표(오른쪽)과직원들이미지 확대보기
▲김장김치나눔행사를위해직접가정을방문하는티몬의신현성대표(오른쪽)과직원들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티몬(www.tmon.co.kr)의 사회공헌 캠페인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확대되고 있다.

티몬은 지난해 기부금 모금 및 사회적 기업의 제품 판매액, 파트너사의 자발적 후원 등을 통한 총 기부활동금액은 1억1400만원 가량으로 집계됐다.

이 중 NGO단체에 기부된 금액이 6500만원, 수수료 지원을 받은 사회적 기업 상품의 판매액이 4800만원이며 이러한 기부활동에 참여한 고객의 수는 25,597명에 달했다.

이는 2012년의 8천만원보다 30% 성장했고, 기부의 형태나 전달 대상, 참여자 수도 폭 넓어졌다고 이회사는 밝혔다.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는 “고객분들과 파트너사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소셜기부가 지속 가능한 티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