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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30일까지 명품 글로벌브랜드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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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30일까지 명품 글로벌브랜드 할인 행사

▲신세계사이먼여주프리미엄아울렛전경.이미지 확대보기
▲신세계사이먼여주프리미엄아울렛전경.
[글로벌이코노믹= 정영선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0일까지 특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아울렛 중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만 단독 입점한 명품 글로벌브랜드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제품을 매력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같은 기간 동안 ‘야외 특별행사’을 열어 클럽모나코(Club Monaco), DKNY,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등 전체 참여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온리 앳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시즌 2(Only at YPO Season 2)’ 행사에는 끌로에(Chloe),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등 단독 입점된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끌로에는 13년 봄ㆍ여름 상품을 50%, 12년 전 품목을 70% 할인하며, 돌체앤가바나는 13년 가을ㆍ겨울 상품과 봄ㆍ여름 상품을 각각 50%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12년 가을ㆍ겨울 상품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입생로랑에서는 핸드백과 의류를 45~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르마니 아울렛(Armani Outlet)에서는 12년 가을ㆍ겨울 언더웨어를 70% 할인하고 여성 언더웨어를 2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아르마니 진 13년 가을ㆍ겨울 상품도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발망(Balmain)과 랑방 컬렉션(Lanvin Collection)은 13년 봄ㆍ여름 상품을 40% 할인 판매하고,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는 전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폴스미스(Paul Smith)에서는 가방과 잡화를 60~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