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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의 어느 멋진 날', 산들- 바로 "반전 매력과 깨알 재미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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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의 어느 멋진 날', 산들- 바로 "반전 매력과 깨알 재미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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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B1A4'의 진솔한 이야기와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에 통했다.

방송 전 티저 영상과 미리보기 영상 등을 공개하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B1A4'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1회부터 그에 걸맞은 반전 매력과 깨알 재미가 쏟아져 나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이날 에서는 컴백 전 깜짝 휴가를 받고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나선 ‘B1A4' 멤버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일상적인 캐릭터가 제대로 드러났다.

리더 ‘진영’은 소속사에서 휴가를 받아내고 여행지를 결정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쉽과 일사천리 추진력으로 멤버들에게 ‘B1A4의 유재석’으로 칭송받았고, 이후 여행 준비 과정에서도 ‘정리맨‘의 역할을 자청하며 ’진느님‘으로 등극했다.

또한, ‘산들’은 휴가지로 우주여행을 제안하는가 하면 똥파리 물안경과 수영복을 준비하는 등 4차원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방송의 백미는 ‘바로’의 지극한 축구 사랑과 반전 허당 매력이었다.

‘바로’는 ‘스페인’을 여행지로 제안하고 ‘손흥민’의 유니폼을 여행 준비물로 챙기는 등 시종일관 ‘축구 사랑’을 보여주었고, 급기야 남해안 여행에 사용할 캠핑카의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로 ‘바르셀로나’를 입력하기까지 하며 ‘축구 집착남’의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바로’는 덤벨운동을 하다가 뛰어나오며 미끄러지고, 보이스카웃 출신이라며 텐트치기에 자신만만해 하다가 “5인용은 처음이라 못하겠다”라며 당황하는 등 제대로 허당남의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회를 통해 휴가 준비에 나선 ‘B1A4' 멤버들의 일상을 공개한 은 오는 28일(월) 오후 6시에 방송되는 2회에서 본격적인 남해안 여행을 떠난 그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