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김민수에게 술취해 주정을 부렸다.
8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은하(이보희)가 미강개발과의 혼인이 파토난 것에 실망, 나단(김민수)와 장훈(한진희)에게 술주정을 부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은하는 미강개발 사모님에게 크게 혼났다. 은하가 그토록 나단을 결혼시키고자 했던 미강개발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하지만 품안의 자식이었던 나단은 백야(박하나)에게 점점 빠져 은하에게 반항을 시작했고, 장훈 또한 백야를 마음에 들어해 점점 은하의 편이 없어지던 상황에서 은하는 미강개발 사모의 치도곤에 더욱 마음이 상했다.
하지만 이미 은하에게 마음이 돌아선 나단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나단은 분명 돌아가신 어머니는 좋아하실 거라면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면서 조근조근하게 다시 은하의 말에 반박했다.
은하의 끝없는 악행과 백야의 복수는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