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심 감독은 현재 '디워2'의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4월까지 출연진 선정을 마친 뒤 곧바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심형래 감독은 지난해 6월 제주 서귀포 비스타케이호텔그룹으로부터 100억원 투자를 약속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디 워2'는 냉전시대, 인류 최초로 달 착륙을 위해 미국과 소련이 치열한 우주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가 우주비행사 스티브, 앨빈, 휴버트 3명이 탑승한 우주선을 소련보다 앞서 발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