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황정서가 자신의 오빠 김민수와 결혼하는 박하나에 악담을 퍼부었다.
22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1회에서는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의 상견례 장면이 그려졌다. 두 가족은 시종일관 행복하고 화기애애한 상견례 시간을 보냈지만 은하(이보희)의 딸 지아(황정서)는 내내 뾰루퉁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매니저 일을 봐왔던 백야를 올케로 받아들이기 싫었기 때문.
지아는 가시방석 같은 상견계장이었지만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화엄(강은탁)과의 러브라인을 위해 참고 참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폭발하고 말았다.
장훈은 사랑이 백야를 바꾼 것이라고 차분하게 바로잡았지만 지아는 집에 가는 내내 백야의 흉을 보는 못된 모습을 보였다.
은하는 과연 딸 백야와의 같은 집 생활을 버텨낼 수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