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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 "백야 죽을 때가 됐나?" 김민수와 결혼에 '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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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 "백야 죽을 때가 됐나?" 김민수와 결혼에 '악담'

▲'압구정백야'황정서한진희이보희/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황정서한진희이보희/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
'압구정백야' 황정서, "백야 죽을 때가 됐나?" 김민수와 결혼에 '악담'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황정서가 자신의 오빠 김민수와 결혼하는 박하나에 악담을 퍼부었다.

22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1회에서는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의 상견례 장면이 그려졌다. 두 가족은 시종일관 행복하고 화기애애한 상견례 시간을 보냈지만 은하(이보희)의 딸 지아(황정서)는 내내 뾰루퉁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매니저 일을 봐왔던 백야를 올케로 받아들이기 싫었기 때문.

지아는 가시방석 같은 상견계장이었지만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화엄(강은탁)과의 러브라인을 위해 참고 참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폭발하고 말았다.
백야는 아빠 장훈(한진희)와 엄마 은하(이보희)에게 백야가 매니저 때와는 달라졌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사람이 변하면 죽을 때가 된 것 아니냐"고 악담을 퍼부었다.

장훈은 사랑이 백야를 바꾼 것이라고 차분하게 바로잡았지만 지아는 집에 가는 내내 백야의 흉을 보는 못된 모습을 보였다.

은하는 과연 딸 백야와의 같은 집 생활을 버텨낼 수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