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30일(금)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7회에서는 나단(김민수)과 백야(박하나)의 결혼식을 앞두고 백야의 친엄마이자 나단을 기른 엄마 은하(이보희)가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간 은하는 이 모든 것을 알고도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결혼을 감행하려는 백야를 말려왔다. 하지만 백야는 이제 시작이라면서 은하의 만류를 비웃은 바 있다.
이 시간 맹장염으로 의심된 복통으로 가족들과 서둘러 병원으로 향하던 은하는 고통 속에서도 "백야 속으로는 좋아하겠다"면서 씁쓸한 생각을 거두지 못했다.
은하의 복통은 결국 맹장염으로 진단이 나왔다. 이에 은하는 과연 나단과 백야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게 될지 궁금증을 남겼다.
백야와 나단의 결혼식 당일 운명의 장난처럼 닥친 은하의 복통은 과연 둘의 결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