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임성한 작가가 또 다시 데스노트를 펼쳤다.
지난 2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와 결혼한 당일 나단(김민수)가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급사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나단은 갑작스레 등장한 조직폭력배 무리의 공격을 받고 벽에 머리를 부딪히고 이어 땅에 머리를 다시 찧으면서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이에 '압구정백야'에서 첫번째 죽음을 맞은 백야의 오빠 영준(심형탁)의 죽음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29일 불과 15회에서 영준은 죽음을 맞았다. 영준은 죽은줄로만 알았던 생모 은하(이보희)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돼 벅찬 마음을 안고 은하를 만났다.
그리고 이 모든 대화는 영준의 휴대폰으로 듣고 있던 백야로 하여금 자신을 낳아준 생모 은하에게 한을 품게 한 계기가 됐다.
과연 임성한 작가는 백야에게 남편 김민수까지 뺏어가는 전개를 하게 될지 오늘 오후 8시5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