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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서예안, 확 달라진 외모와 안정적 보컬로 첫 'TOP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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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서예안, 확 달라진 외모와 안정적 보컬로 첫 'TOP10' 진입

▲'K팝스타4'서예안이첫번째TOP10이됐다/사진=SBS'K팝스타4'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팝스타4'서예안이첫번째TOP10이됐다/사진=SBS'K팝스타4'방송캡처
'K팝스타4' 서예안, 확 달라진 외모와 안정적 보컬로 첫 'TOP10' 진입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K팝스타4 서예안이 첫번째 TOP10이 됐다.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정면승부가 펼쳐지는 '배틀 오디션' 첫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예측불가한 결과가 탄생했다.

첫번째 TOP10 진입자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보이던 서예안이었다. 18팀 중 첫번째 팀에 속했던 서예안은 YG 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받은 춤과 노래로 무대 위에 등장했다.
서예안의 등장과 함께 심사위원들은 술렁거렸다. 서예안이 그간 모습이 꾸밈이 없이 순수한 외모였다면 이번에는 다소 짙은 메이크업과 검고 붉은 빛 드레스를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기 때문.

외모의 변화로 기대를 높인 서예안은 본격적으로 김완선의 원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YG부르자 심사위원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 이어 삐에로로 분장한 YG의 댄서와 함께 토끼춤을 추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세 심사위원은 아빠 미소가 크게 번지며 곧 이어질 호평을 예감하게 했다.

유희열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내가 말하지 않았냐. 서예안은 댄스가수다"라고 칭찬했고 박진영은 "호흡이 안정되니 저렇게 몸을 움직이면서 노래를 해도 안정적"이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직접 트레이닝을 했다고 밝힌 양현석은 "시청자 여러분이 노래방에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녹음해서 들어봐라. 엉망일 것"이라며 서예안의 안정적인 노래 실력과 춤 실력에 좋은 평가를 전했다.

서예안은 세 심사위원의 호평으로 첫번째 'TOP10' 진입 오디션 참가자가 됐다.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