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하나가 뒤늦은 후회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0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4회에서는 나단(김민수)의 집으로 들어가기로 한 백야(박하나)가 마지막으로 효경(금단비), 준서와 함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백야는 준서를 재우는 효경 옆에 누워 나단의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사실을 담담히 전했다. 이어 백야는 "후회가 되는 게 있는데 언젠가 소장님이 스페인에 여행을 가자고 했었다"면서 "소장님 생각해준답시고 내년에 가자고 했는데 안 그럴 걸 그랬다"고 말했다.
백야의 불행은 여기서 멈출지 아니면 더 큰 불행이 기다리고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