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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흐름끊는 장면 수영복신 외에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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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흐름끊는 장면 수영복신 외에 또 있었다?

▲'압구정백야'임성한작가의조카로알려진백옥담의극의흐름을끊는수영복신이화제다/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임성한작가의조카로알려진백옥담의극의흐름을끊는수영복신이화제다/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백옥담, 흐름끊는 장면 수영복신 외에 또 있었다?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백옥담의 극의 흐름을 끊은 수영복 신이 화제다.

지난 11일(수)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선지(백옥담)이 무엄(송원근)과 수영장을 가기에 앞서 수영복 몸매를 집에서 확인해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은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을 띄워주려는 의도로 과감한 노출을 시킨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과거 백옥담은 '압구정백야'에서 극의 흐름과 상관없는 노래와 춤을 지나치게 길게 선보여 뜬금없다는 평을 들은 바 있다.
지난 2014년 10월7일 '압구정백야' 2회 방송분에서 선지는 친한 친구 백야(박하나)와 통화도중 짝사랑 상대 무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박진영의 노래 '그녀는 예뻤다'를 '그놈은 멋있다'로 개사해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다. 당시 백옥담은 1절을 다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긴 분량의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화면 또한 마치 음악방송의 카메라워킹이 연상될 정도로 현란하게 움직여 의아함을 자아냈으며, 백옥담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걸그룹의 엉덩이를 흔드는 선정적인 춤을 추기도 해 가족 시청 시간대에 TV를 보던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