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프리미어 OB'와 푸드 매거진 '에센'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푸드 앤 비어 파티'는 셰프와 푸드 스타일리스트, 맛집 블로거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맥주와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Food pairing)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훈남 셰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진호 셰프가 직접 요리를 시연하는 푸드쇼를 마련하고 참석자들에게 '더 프리미어 OB'와 어울리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만든 요리를 직접 시식할 기회도 제공한다.
파티에서 소개된 요리 레시피와 현장에서 찍은 사진 등을 '더 프리미어 OB'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게시해 소비자들이 더 프리미어 OB와 어울리는 요리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 레시피도 공개한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