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박하나에게 더 이상 당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23일(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91회에서는 은하(이보희)가 하는 집안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백야(박하나)에게 맞대응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백야는 빨래를 하는 옷은 색깔별로 나눠서 해야하고, 옷깃은 비벼서 빨아야한다고 잔소리를 하자 은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반격에 나섰다. 백야에게 직접 빨래를 하라는 것. 이에 백야가 25년만에 만난 딸 빨래 하나 못해주냐 대응하자 은하는 이래저래 핑계를 대며 백야의 잔소리를 피해가려 했다.
이어 은하는 누가 이 집에 들어오라고 했냐, 울며불며 악착같이 들어온 것은 백야라면서 "조용히 지내던가 가만히 엎드려 있어라. 나도 이판사판이다"라고 하며 백야에게 더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은하의 반격으로 백야와 은하의 갈등은 또 얼마나 깊어지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