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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이간질로 멀어진 한진희 마음 잡을 묘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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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이간질로 멀어진 한진희 마음 잡을 묘수 발견?

▲'압구정백야'이보희가한진희의마음을잡을묘수로임신하겠다는마음을품었다/사진=MBC'압구정백야'예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이보희가한진희의마음을잡을묘수로임신하겠다는마음을품었다/사진=MBC'압구정백야'예고캡처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이간질로 멀어진 한진희 마음 잡을 묘수 발견?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보희가 한진희의 마음을 잡을 묘수로 임신하겠다는 마음을 품었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92회에서는 은하(이보희)가 그간 백야(박하나)의 농간으로 멀어진 남편 장훈(한진희)의 마음을 다시 되찾아올 방법을 생각해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백야는 죽은 남편 나단(김민수)의 집으로 들어가 자신의 생모이자 시어머니인 은하에게 '인격 완성'을 운운하며 지독한 잔소리를 해왔다. 장훈과 지아(황정서) 앞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올케이자 며느리로 최선을 다했지만 은하 앞에서는 달랐다. 은하가 하는 음식과 빨래, 생활방식까지 흠을 잡아 잔소리를 늘어놔 은하를 질리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백야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은근하게 은하의 잘못을 꼬집어 장훈과 지아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였다. 은하는 사이좋던 남편 장훈과도 백야로 인해 멀어지고, 심지어 화랑 또한 백야에 의해 빼앗기게 생긴 절박한 상황.

92회 예고에서 은하는 장훈에게 술 한잔을 권하며 임신을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내놨다. 은하와 장훈 사이에는 자식이 없었다. 죽은 나단과 지아는 장훈의 죽은 전처의 자식들. 은하는 임신으로 장훈의 멀어진 마음을 되찾아올 심산으로 보였다.

은하와 장훈 사이에 이미 장성한 나단과 지아가 있는 상황에서 은하의 임신 계획이 과연 현실성 있게 실현될 수 있을지 오늘 8시5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9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