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이주현과 금단비의 입맞춤이 상상에 그쳐 실망을 안겼다.
24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92회에서는 효경(금단비)의 생일에 선중(이주현)이 축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선중은 백야(박하나)에게 전해들은 효경의 생일 소식에 서프라이즈 축하 자리를 준비했다. 약속이 있다고 하고 헤어진 후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효경에게 깜짝 식사 자리를 준비한 것.
둘은 효경이 머무는 작업실에 도착해서도 함께 케이크를 먹으며 생일 축하를 나눴다. 효경이 케이크를 먹으며 입술에 크림을 묻히자 선중은 효경의 입술만 보이며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선중은 이대로 있다간 효경에게 실수를 할 것 같다고 판단, 재빨리 나서다가 결국 뒤돌아 효경에게 입맞춰 사랑을 전했다.
거울을 본 효경은 자신이 입술에 크림을 묻혀 선중이 민망해서 떠났다고 생각하며 더욱 민망해했다.
효경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선중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