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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절친 박하나와 갈등 시작?! 형님-동서 사이될까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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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절친 박하나와 갈등 시작?! 형님-동서 사이될까 '노심초사'

▲'압구정백야'백옥담이친한친구박하나를경계하는모습을보였다/MBC'압구정백야'예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백옥담이친한친구박하나를경계하는모습을보였다/MBC'압구정백야'예고캡처
'압구정백야' 백옥담, 절친 박하나와 갈등 시작?! 형님-동서 사이될까 '노심초사'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백옥담이 친한 친구 박하나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25일)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93회에서는 무엄(송원근)과 결혼을 앞둔 선지(백옥담)가 친한 친구 백야(박하나)의 마음을 은근히 떠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화엄(강은탁)이 백야가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배수진을 친 상황. 무엄은 어릴적부터 동생으로 지내온 백야를 형수로 모시고 싶지 않고, 선지 또한 친구를 형님으로 모시고 싶지 않다는 유아틱한 생각에 빠져 있었다.
현재 백야는 죽은 남편 나단(김민수)에 대한 감정에 화엄의 마음을 받아주고 있지 않지만 백야는 이전부터 화엄을 마음에 담고 있었고, 화엄 또한 너무도 적극적으로 백야가 마음을 주기를 바라고 있어 선지와 무엄은 백야의 마음을 궁금해한 바 있다.

25일 93회 예고에는 선지가 백야를 따로 불러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선지는 백야에게 화엄의 적극적인 구애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물었고, 백야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선지 또한 굳은 표정으로 진지하게 물어 백야와 화엄이 이뤄지지 않기를 바라는 듯 보였다.

백야는 자신만을 바라보고 독신선언까지 한 화엄(강은탁)에게 마음의 여지를 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