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하나가 황정서에게 정삼희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하라고 설득했다.
26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94회에서는 백야(박하나)가 지아(황정서)에게 트러블이 있던 정삼희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하라고 종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아는 앞서 '떡볶이집' 트러블이 있던 남자의 작품에 출연한다는 점에 탐탁치 않아하고 있었다.
또 정 작가도 지아가 '된장녀'라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 상황. 양측의 이런 상황을 알고 있던 백야는 지아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드라마 출연을 종용하고 나섰다. 정 작가는 믿을 수 있는 실력있는 작가인데다 화엄(강은탁)이 선택한 작가였기에 신뢰가 있었기 때문.
지아와 정 작가의 트러블이 과연 러브라인으로 이어지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