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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황정서 꼬드겨 드라마 출연 종용…황정서 자존심 숙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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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황정서 꼬드겨 드라마 출연 종용…황정서 자존심 숙일까

▲'압구정백야'백야(박하나)가지아(황정서)에게트러블이있던정삼희작가의드라마에출연하라고종용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백야(박하나)가지아(황정서)에게트러블이있던정삼희작가의드라마에출연하라고종용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MBC'압구정백야'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박하나, 황정서 꼬드겨 드라마 출연 종용…황정서 자존심 숙일까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하나가 황정서에게 정삼희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하라고 설득했다.

26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94회에서는 백야(박하나)가 지아(황정서)에게 트러블이 있던 정삼희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하라고 종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아는 앞서 '떡볶이집' 트러블이 있던 남자의 작품에 출연한다는 점에 탐탁치 않아하고 있었다.

또 정 작가도 지아가 '된장녀'라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 상황. 양측의 이런 상황을 알고 있던 백야는 지아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드라마 출연을 종용하고 나섰다. 정 작가는 믿을 수 있는 실력있는 작가인데다 화엄(강은탁)이 선택한 작가였기에 신뢰가 있었기 때문.
하지만 지아는 한결같이 어린애 같은 반응만 보일 뿐이었다. 지아는 자존심을 굽히라는 백야의 말에 자존심상해 하면서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하지만 백야는 자존심을 굽히라는 말이 아닌 배우로서 어필하라고 설득하며 지아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기를 바랐다.

지아와 정 작가의 트러블이 과연 러브라인으로 이어지게 될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