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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한진희, 김영란 대신 설득 나서…이주현은 금단비 향한 마음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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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한진희, 김영란 대신 설득 나서…이주현은 금단비 향한 마음 '굳건'

'압구정백야' 10일(화) 전파를 탄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효경(금단비)와 결혼을 선언한 선중(이주현)의 마음을 장훈(한진희)가 돌리려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압구정백야' 10일(화) 전파를 탄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효경(금단비)와 결혼을 선언한 선중(이주현)의 마음을 장훈(한진희)가 돌리려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압구정백야' 한진희, 김영란 대신 설득 나서…이주현은 금단비 향한 마음 '굳건'

'압구정 백야' 한진희가 마음 약한 김영란 대신에 이주현 설득에 나섰다.

10일(화) 전파를 탄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1회에서는 효경(금단비)와 결혼을 선언한 선중(이주현)의 마음을 장훈(한진희)가 돌리려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선중의 어머니 달란(김영란)은 선중을 타일러도 보고 혼내도 봤다. 하지만 효경과 결혼하겠다는 선중의 마음은 요지부동이었다. 이에 달란의 가슴앓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장훈까지 선중을 설득하기에 나섰다. 마치 아버지와 같은 모습이었다.
장훈은 선중에게 사랑이 아니라 정일 수도 있다, 내 아이도 나중에는 마음에 안들때도 있다 등으로 선중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했다. 하지만 선중은 장훈의 말에 조목조목 대답하며 효경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전하려고 노력했다.

선중은 효경을 외모와 마음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라면서 효경과 행복하고 싶다는 바람을 간곡하게 전했다. 선중의 효경을 향한 사랑이 어느 정도의 깊이인지 눈치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에 장훈은 조금의 틈도 없는 선중의 사랑에 대책없다고 생각하며 달란을 안타까워했다.

선중과 효경의 사랑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