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1년 3월 개점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국내외 디자이너 패션, 아웃도어&스포츠, 리빙, 키즈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놀이시설(미니트레인, 회전목마, 바운스스핀), 평일 특별 키즈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One Day Trip'을 즐길 수 있는 쇼핑 명소다.
연간 약 650만명 이상의 쇼핑 관광객을 유입시키며 지역경제 발전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된 이번 ‘4주년 특별 프로모션(4thAnniversary Celebration)’ 행사는 인기 디자이너 패션브랜드 및 리빙ㆍ키즈ㆍ아웃도어 브랜드가 대거 참여함은 물론, 유럽형 플리마켓ㆍ야외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시돼 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쇼핑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uaren), 아르마니아울렛(Armani Outlet), 소니(Sony), 실리트(Sillit) 등 50여개 인기 브랜드를 추가 할인과 균일가에 판매한다.
폴로 랄프로렌은 최대 80%까지 할인, 3·5품목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휴고 보스(Hugo Boss)는 최대 80% 할인, 에스카다(Escada)는 봄·여름 상품을 50%~80% 할인, 아르마니아울렛은 2014년 봄·여름 상품을 50%~60% 할인된 가격에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잡화 브랜드들도 할인행사와 혜택을 준비했다. 찰스앤키스(Charles and Keith) 선글라스는 2만5000원, 가방은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쿠론(Couronne)은 전 품목 40~70% 할인한다. 파슬(Fossil)은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교외 나들이 필수 아이템으로 소니(Sony)는 미러리스카메라, 액션캠 패키지를 각각 최대 35%·30% 할인가격으로 판매한다. 나이키(Nike)는 봄·여름 후드와 팬츠를 2만9000원대부터, 여성용 운동화는 4만900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Kolon Sport)는 2014년 봄·여름상품을 40%, 2013년 가을·겨울 상품을 70%~80% 할인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 기간 특설 행사장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아디다스(adidas)와 리복(Reebok) 패밀리 세일에서는 전 품목을 50%~80% 할인하며,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는 남녀의류를 60%~70% 할인한다. 폴로 랄프로렌, K2, 뉴발란스, 탠디도 최대 80% 할인가격으로 선보인다.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의 파격 할인한다. 캘빈클라인플래티늄(Calvin Klein Platinum)·DKNY·세컨플로어(2econd floor)는 최고 70%, 나무하나(Namuhana)는 최대 80%의 할인 판매한다.
▲연인·가족들의 즐거운 나들이…즐길거리 '풍성'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유럽형 플리마켓, 야외 음악공연 등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14~15일 '카부츠세일(CarbootSale)'을 진행한다. 클래식 카들을 배경으로 이색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트렁크'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유럽형 플리마켓을 구경할 수 있다. 대형 윙카에서 진행되는 음악공연 관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미니트레인 무료 탑승권,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250명에게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전시 관람권 2매를 증정한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