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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서 명품 유모차 ‘이비’사고 아기침대 세나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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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서 명품 유모차 ‘이비’사고 아기침대 세나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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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오는 12일까지 롯데아이몰을 통해서 명품 디럭스 유모차 '이비(IVVI)'를 21% 할인 판매하고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노출 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이비는 도시적인 느낌의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육아맘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뉴나는 이번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이비 유모차 구매 후 롯데아이몰이나 맘스홀릭 카페에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모든 고객에게 32만원 상당의 세나(SENA) 미니 아기침대를 무료로 증정한다. 뉴나 세나는 신생아부터 15kg까지의 유아가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이 콤팩트하게 폴딩돼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다. 평소 집안에서 아기침대로 사용하면서 야외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뉴나의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해외 유명 스타들을 비롯해 국내 유명 연예인과 강남 패션맘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기능성까지 겸비해 엄마들의 워너비 유모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생아들의 뇌흔들림증후군 방지를 위한 에어리스 타이어는 어떤 지형에서도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뿐만 아니라 특수 고무 재질로 제작된 유모차 타이어는 날카로운 물체로 인한 펑크 걱정을 덜어 준다. 이와 더불어 양대면 모드와 폴딩, 셀프스텐딩, 시트의 각도 조절 등을 원터치로 간편하게 조절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엄마가 사용하기 편안한 유모차로 설계됐다.

뉴나의 마케팅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 어린 자녀와 외출을 계획 중인 가정에서 안전성과 더불어 휴대성이 강화된 육아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뉴나 롯데아이몰 이벤트에 참여해 이비 유모차와 세나 아기침대로 엄마를 편하게 해주는 나들이 육아용품을 준비해 보자”고 조언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